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오늘의 미스테리는 바로 보헤미안 그로브에 관해서입니다.
보헤미안 그로브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330만평의 초거대숲입니다.
오늘 미스테리는 이 숲보다는 이 숲속에서 열리는 비밀스러운 모임에 더 집중을 해야합니다.
이곳은 5월과 7월에 17일씩 걸쳐 세계소수의 특권층만 가입되어있는 어느 사교회가 모이는 장소입니다.
이 사교회는 cia국방위원장, 조지 부시,리차드 닉슨,빌게이츠등 세계 각기 각층의 유명인사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100년이나 진행되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특권층 모임으로 보일 수 있는 이 사교회는 미스테리한게 참 많습니다...
1.배우자와 자녀들도 동반으로 참석이 가능하나 10시이후에는 떠나야한다는 것!!
2.숲 전체에 무장을 한 군인들이 지키고 있다는 것!!
3. 10시 이후에 그 숲에서 밝은 불빛이 보인다는 점!!
그렇다면 10시 이후에 이곳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세계문제에 대한 토론을 한다? , 비윤리적인 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등 다양한 추측이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한 영상만 유포되었을 뿐이죠...
위 영상은 2000년도에 라디오 진행자 두 남성이 10시 이후에 보헤미안 그로브안으로 잡입해서 몰래 찍은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굉장히 소름끼치죠? 무슨 종교적인 말을 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보레미안 그로브에서는 무슨 모임이 이루어지는걸까요?
단지 일년에 한두번씩 대중들의 눈에서 벗어나 제대로 달리고 싶은 유명인들의 유흥모임일까요?
아니면 어떤 거대한 음모가 펼쳐지는 위험한 모임일까요?...
정말 미스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