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ystery 활성 : 절대 갈수 없는 장소 - 러시아의 비밀기지 '지트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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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미스테리!!! 

이 미스테리는 시즌별로 한번 만들어볼까합니다. 

절대 갈수 없는 세계 곳곳의 장소를 순차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주제의 첫번째!!! 러시아의 비밀기지 '지트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넓은 러시아는 소련시절부터 비밀의 대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많은 비밀 군사기관들이 숨어있다고 전해지며 그중 가장 알려진 지역이 "카푸스틴 야'라는 곳입니다. 

카푸스틴 야는 1946년도에 설립된 로켓발사 지역으로 수백명의 과학자와 기술자가 거주하는 비밀스러운 곳이었죠. 

이곳은 점차 과학자만을 위한 도시로 발전했으며 수십년동안 지도에도 나타나지 않고 모든것이 비밀로 감춰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커져가던 카푸스틴 야는 1962년 공식도시로 설정되어버리면서 더이상의 비밀은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밑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큰 비밀이 있었죠.

이 곳을 '지트커'라고 부릅니다. 

러시아의 제 51구역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카푸스틴 야 밑 400미터 지하에 위치해있습니다. 

이곳이 세상에 알려진건 지트커에서 근무했던 한 과학자의 증언떄문이었습니다. 

이 과학자는 이런 증언을 했습니다. 

1948년 지트커 상공에서 정체를 알수 없는 담배모양의 ufo가 추락했고 그 잔해들을 모두 지트커에 옮겨 조사중이라고....

이 과학자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트커 주변 지역에는 이상한 일들이 많습니다. 

동물들이 지트커 근처에는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

소들은 지트커 근처의 풀은 먹지 않는다는 것.

새들이 날라오다가 지트커 주위에 도달하면 추락한다는것... 

일부 몇몇 사람들은 주위에 도달하기만 해도 정신을 잃거나 구토 증세를 보인다는 것.. 

외계인을 조사하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화학무기일지? 

러시아가 인구 조절을 위한 새로운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곳이라는 소문까지 돌고있는 '지트커'!!

무엇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러시아의 거대한 음모가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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