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uzige 입니당
오늘 오전에 이 글을 써보려고 했어요 오늘 업무상 하루 종일 송도의 센터에 있을거기 때문이에요ㅋㅋ
근데 노트북으로는 스티밋kr에 접근이 안되고...(막아놨나바용)
핸드폰으로 사진을 올리는건 저에게 불가능한 일이란걸 깨달았어요ㅋㅋ
훗~뉴비의 흔한 좌절이랄까...
그리하야 지목받은 소원만 말하고 집에와서 작성함ㅎㅎ
밑에 포스팅에도 말했듯이 저는 새벽 4시 가까이 첫 출근이 설레어(ㅡㅡ) 잠도 못자고 7시에 나왔어요
오늘은 송도 트레이닝센터로 출근~ (평소엔 아님)
정식명칭은 올림푸스한국 의료 트레이닝 센터(Olympus Korea Medical Training & Education Center, 이하 KTEC)!
작년 10월 중순 송도 지구에 오픈하였어요~ 외국계 기업중에서는 지금까지 최대금액인 370억원 정도를 투자하여 완성한 건물인데 이는, 의료인의 다양한 트레이닝을 통해 궁극적으로 의료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죠 사진에서 보시듯이 지하1층, 지상 4층의 건물입니당
자동문 열리면 회사 로고가 뙇! 리셉션 직원은 아직 출근전 이네요...9시가 다되가는데...;;
것말고 아무것도 없네요..걍 입구.
그냥 흔한 로비.. 한국에 이러한 의료 트레이닝 센터는 오송에 지어진 미국계 회사인 M사의 것과 송도의 KTEC밖에 없죠
올림푸스라는 회사는 일반 대중에게 카메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사실 의료산업에서 훨씬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라고 합니다.
로비 한 구석에 회사의 제품 홍보를 위한 영상들이 나오고 있구요..살짝 뒷부분 왼쪽으로 보시면 구부러진 지팡이 같은게 보이는데...하얀색 지팡이?? 밑에 사진으로 보시죵
직원출근전이라 불을 꺼놔서 어두운겁니다...제 핸펀 카메라가 구린것 아닙니당...ㅋㅋㅋ암튼 구부러진 지팡이처럼 보이는것은 올림푸스의 대표 제품인 내시경을 구부러진 선단을 형상화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수면으로 내시경 하셔서 잘모르실수도 있지만 내시경의 선단부는 조작?정도에 따라서 구부러지며 보통 구부러진 상태로 위 혹은 대장을 관찰하죠..밖의 화면으로...
욜~~ 한 10분은 저 형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것 같은데 한 마디로 압축하는 능력이라니..
강당 사진은 착석해 계신 분들이 계셔서 사진 첨부하지 않습니다... 강당의 대형 화면은 요즘 유행하는? 3D 영상이나 4K 영상을 수신받아 송출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시스템인데....보기에는 그냥 커다란 흰...스크린ㅎㅎ 아 4K 는 HD화면의 4배 선명한 영상입니당
저한테 가장 중요한 카페테리아... 중요하니까 마지막에..ㅋㅋㅋ
여기 커피 맛있던데 오늘은 넘 썼어요...
까페테리아에 앉아서 노닥거리는 공간..항상 궁금합니다...이건 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간일까요.. 여기서 편하게 시간 보낼수있는
사람 거의 없는데....ㅎㅎㅎ전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서...채광같은건 좋은데..저는 좀 추운 느낌이 들었어요..ㄷㄷ
아..뭔가 허무하고 비전문적인 글이 되었습니당...(제 맘속)글은 원대하였는데..ㅋㅋㅋ
2층에 lab 이 있고 동물실험을 위한 동물...들이 있고 수의사.. 리페어센터등이 있는데..
오늘은 강당 및 세미나실만 이용하는거라 혹시 다음에 기회가된다면..(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 외과수술을 위해서 트레이닝을 받을 장소가 송도에도
있다~~ 정도의 가벼운 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