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홀릭]가상화폐의 수익금 보태서 이사갈 집 계약(반전세)

musicholic(64)
Published in
#kr
Words
296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우선 이번에 비트코인이 지난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5,500$선에서 하락 횡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아마존 뉴스 때문인지 그냥 오르고 싶어서 올랐는지는 어쨋든 다시한번 비트의 유아독존 횡보에 또 다시금 놀아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6,000$ 벽을 넘지 못하고 그 아래에서 주춤하는데 여러가지 정황상 위험한 분위기가 감지되긴 합니다.
특히 워렌버핏의 비트코인 비판 뉴스가 나오고 있는 것과 역시나 세그윗2x 일정을 두고 있으니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7/10/27/btc10275/)

오늘 이야기 본론은
이번에 제가 원하는 바는 아니었지만 장인 어른의 병환으로 저희 집 근처 요양병원으로 옮기게 되었고 장모님도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3식구만 살던 집에 한사람 늘어나니 그렇게 넓지 않은 집이라 복잡해지고 신경쓰이는 일들이 생기더군요.
마침 집 계약 날짜도 다 되어지고 해서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는 자가가 아니어서 집을 알아보는데 정말 전세는 씨가 말랐더군요.
원하는 집은 다 반전세를 원해서 할 수 없이 그 조건에 맞춰서 이사를 결정하고 오늘 계약서를 작성하고 왔습니다.

다행인것은 이번에 이사를 은행 대출을 끼지 않고 가상화폐 투자를 하면서 마련한 돈으로 기존 보증금에 수익금을 합쳐서 이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워낙 대출을 싫어하는지라 사실 대출을 조금 끼면 집을 살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요즘 부동산 대책도 그렇고 금리도 오르는 상황이 지속될 것 같으며 좀 더 자금을 모은 뒤 장인 장모님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이 된 시점에서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다행이 전 가상화폐 투자를 좀 일찍 시작할 수 있어서 그래도 수익을 보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자금을 30% 정도 뺐기 때문에 다시 더 열심히 잘 관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쨋든 가상화폐를 통해 조금이나마 개인적으로는 좋은 후기를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도 좋은 투자 소식을 나누면서 다같이 수익내는 상황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
추가 :
지금 비트의 움직임이 무척 안좋습니다.
지난번 제대로 된 조정이 있었어야 하는데 아마존 뉴스로 잠시 급등했던 상황에서 지금 비트의 모습이 무척 위험합니다.
아마도 조정장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인데 잘 판단하셔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대문사진-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