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암호화폐시장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먼저는 예전에는 코프(코리안프리미엄)가 끼면 무척 위험한 신로 받아들여졌는데 요즘은 우리가 시장을 선도한다 라는 느낌으로 모든 암호화폐의 시장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해외도 우리나라의 움직임에 맞게 따라오느냐가 문제인데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가격을 상승시키는 작용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만해도 비트코인이 모든 시장을 앞도해 가고 있었는데 선물시장 상장후 요즘은 알트코인들이 더 수익률이 좋은 상황으로 변해졌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급하게 변동성을 보이면 어느정도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점점 알트코인의 시장이 커지면서 비트의 영향력이 예전만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포트폴리오도 이에 맞춰 변화를 줘야 하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요즘은 비트코인대비 알트의 수익률이 훨씬 더 높은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각각의 거래소들이 메이져급 대표들을 CEO로 내정하고 있습니다.
우선 빗썸은 전수용NHN엔터테인먼트 부회장을 CEO로 내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금융감독원 출신도 영입했는데 올해 8월 이상준 자본시장조사1국 팀장을 데려와 금융전략기획실을 맡겼다고 합니다.
또한 요즘 말 많은 업비트는 전 카카오 공동대표, 전 조인스 대표 출신인 이석우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합니다.
코빗은 넥슨에서 투자를 했구요.
우리나라의 대표 거래소들이 점점 메이져 시장으로 진출을 위해 대표들을 변경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주위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얘기들을 더 많이 들을 것 같습니다.
광고도 점점 더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거래소들의 경쟁도 심화될 것 같군요.
이에 이제 시작하는 분들보다는 그래도 이미 이 시장에 대해 어느정도 물,불 안가리고 경험해본 분들은 그만큼 유리하게 이 시장을 리드하며 나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일찍 중요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보유한 분들은 더욱더 수익이 커질일만 남은듯 합니다.
앞으로 또 어떤 변화들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정말 좋은 포트폴리오를 잘 유지해 나아가는 방향이 미래 수익의 중요한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존버를 하더라도 중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존버를 유지하는게 앞으로 가장 좋은 수익 방향이지 않을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