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순수한 나라. 미얀마 여행이야기 To. @dgha1004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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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오늘의 시작은 100팔로워 마지막 미션!
dgha1004@dgha1004 님의 순수한 여행지 추천요청입니다.


사진을 보시고 감이 오신분들도 있으시죠?
바로 불교가 살아숨쉬는

미얀마 입니다.



사실 캄보디아와 고민을 하다가
여러면을 따지고 보았을 때
아직까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행지는
미얀마라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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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나라의 전부라고 말할 정도로
미얀마 국민들은 불교가 생활화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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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데이트나 산책도 우리나라 공원에
가듯이 사원을 드나드는 걸 자연스럽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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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얀마는 수도 양곤을 비롯해
만달레이, 인례, 바호 등
사원과 자연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관광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인근 인도차이나 국가들에 비해
친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다가오더라도
돈을 떠나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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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불교가 아닐지라도
그들의 문화에 접하게 되면
작은 것 하나라도 배울 수 있는
여행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미얀마는 취항 항공사가 거의 없습니다.
내륙간의 이동도 국내선이 아니면 불편하죠.
그럼에도 여행의 메리트가 큰 나라로 유명합니다.

확실히 동양인들보다 유럽인들이 많이 찾아오곤 하죠.
밀린 여행이야기가 정리되면
미얀마 여행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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