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야기 #2][강남] 모로코 음식점. 라바트(Rabat)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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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음식 먹어보셨나요?
라바트(Rabat)

라바트는 분위기 있는 모로코음식점이다.
모로코의 수도가 라바트라고 해서 가게이름을 따온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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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트의 입구입니다.

수많은 와인병을 보아하니 모로코와인이 맛있을거란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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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살펴보자.

위치를 못찾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는 후기를 보았었는데 이유는 강남역에서 외부가 아닌 지하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강남역 11번 출구 계단을 오르기 전에 우측에 문이 있는데 거기 안으로 들어가면 위와 같은 가게 간판 및 상가 안내도를 볼 수 있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라바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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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과 연예인이 다녀간 흔적

프라이빗한 개별룸의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연예인들이 제법 다녀간 듯 하다. 싸인액자와 방문객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입구 벽을 채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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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입구

저녁시간에 갔는데 어두컴컴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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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으로 가려주는 프라이빗한 룸

커튼으로 각 방을 가려주어서 자연스레 프라이빗한 룸이 제공된다. 그래서인지 안락한 느낌이 강하다. 모로코 특유의 느낌을 따온 인테리어가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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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트의 메뉴

내부는 어두워서 외부에 있는 메뉴판을 미리 찍어놓았다. 별표 표시는 추천메뉴. 리조또와 모로코 전통빵, 로제파스타, 와인 등을 많이 주문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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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메뉴는!

꽃게가 인상적인 로제파스타와 버섯이 많이들어간 타진이라는 모로코전통음식을 주문했다. 물론 레드와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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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맛과 어우러진 로제파스타는 식감이 뛰어나다. 느끼하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입맛에 딱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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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이라는 모로코음식

버섯과 함께 미트볼과 완두콩 등 다양한 소스로 만들어진 음식이었는데 아무래도 여러 사람의 입맛에 맞게 조금 퓨전으로 만들었지 않았나 싶었다. 문득 현지의 타진은 무슨 맛일지 궁금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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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도수가 있어보이는 아딸딸한 와인한잔과 분위기 있는 잔잔한 음악.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저녁도 이렇게 끝이 났다. 강남역에서 개인적인 아늑한 공간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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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명 : 라바트(Rabat)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01 . 지번 -> 역삼동 821-1 이즈타워 B2층 영업시간 : 평일 17:00 - 02:00 / 주말 12:00 - 02:00 대표메뉴 : 허니치킨타진+모로코빵홉스(25,800원) / 마성의 꽃게 로제 파스타(18,300원)


[김작가의 맛집이야기]


#1. [신사] 배드파머스
https://steemit.com/kr/@munhwan/1-bad-farmers
#2. [강남] 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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