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일상이야기입니다^^
제목이 장사꾼 같지만
어제 저녁에 방에 들어가서 무언가를 본 후
아침에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죠
바로 옷걸이!
아닌 철봉입니다 ㅋㅋ
제가 이사와서 이걸 본 이사업체 직원이 그러더군요.
"에이 사장님 이거 안쓰실걸요~
제가 이사업체일하면서 보니 열에 아홉이 안쓰더라는"
그리고 이사후 반년이 흐르고..
지금 저렇게 명품 옷걸이가!!!
물론 정석자세로 1개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 7개까지는 하게 되었습니다 :)
이사업체 아저씨가
불씨를 당겨주었네요ㅋㅋ
아침부터 조금이나마
웃으시고 출발하시길 바라며
남겨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