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운데 웨이팅을 무려 50분이나 해서 들어간 곳! 다들 맛있다고 해서 한번 찾아가봤네요~ 앉을 수 있는 자리는 몇개 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 곳에서 유명한 캘리포니아 버거를 맛보니 생각이 확 달라지네요 ㅎㅎ 아보카드를 제가 무척 좋아해서 너무 좋았네요! 꽤 풍부하고 잘익기도 했고 아무튼 입에서 살살 녹아요~ 나름 괜찮은 수제버거집이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맛집정보
나인온스버거
수제버거는 역시 나인온스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