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돈부리집보다는 일단 가게가 아담하고 혼자 가기에도 부담없어서 좋은 곳. 그리고 양도 푸짐하건 덤! 최근에 리뉴얼 한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간판이 일본어로만 써져있어서 처음에는 찾기 힘들었는데 종로돈부리라는 간판을 간신히 찾아서 입장완료! 인테리어가 정말 하얗고 정갈해서 분위기는 너무 좋다. 어두운 분위기에 조명만 있으니깐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 사케동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확실히 연어 자체가 짭짤하고 밥에 따로 소스를 뿌리지 않아서 정말 잘 맞았다. 가격이 엄청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또 방문하고 싶은곳이다!
맛집정보
종로돈부리
작고 아담한 식당에서 혼자 먹는 사케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