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서의 기억은 굉장히 맛있고 괜찮은 한끼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우선 입구에 들어서면 특유의 향신료 냄새가 난다. 약간 고수향이 났었다. 평범한 브런치를 먹기 위해 갔지만 메뉴와 사진이 매우 생소했다. 나는 에그스/햄과 팔라펠플레이트를 주문했는데 조합이 괜찮았다. 건강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양은 적었으나 마지막까지 한톨도 남기지 않고 먹은 내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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