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딱 보자마자 힙하다는 말만 계속 나오는 곳이다. 역시 이태원에 위치한 곳이라 그런지 남산과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루프탑이 너무 좋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맥주까지 가볍게 한잔 하면 이 것보다 행복할 순 없는 것 같다. 외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세세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고 특히나 노래도 힙한 종류의 음악이 나와서 한참을 즐길 수 있었다!
맛집정보
음레코드
힙하게 한잔 할 수 있는 음레코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