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같이하는 친구녀석이 음성 포스팅하면 어떻겠냐는 말에 속는 셈 치고 고민 고오민 하다가 이시간에 한번 올려 봅니다!! ^^
뭐든 처음 시도하는게 중요한거 같다며 용기를 주네요~
그래서 간단하게 1분에서 2분정도 되는 길이의 음성 포스팅을 올려 보려 합니다!!^^
제목은 옛날 고3 대입공부 때 고시원에서 항상 듣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패러디한 "배가 허기진 밤에"입니다!!
먹스타의 노력이 기특하지 않습니콰아~~~~ㅋㅋ
저는 구어체인 라디오 오프닝 글귀를 좋아하는데요
스티미언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글귀를 늦은 저녁 때 마다 간간히 음성 포스팅으로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목소리가 새벽 2시처럼 처지는 목소리라...^^)
용기내서 목소리를 공개하게 되는 시간이네요~
핸드폰에 있는 음성녹음으로 컴퓨터에 음악 틀고 녹음해서 허접할 수있습니다 ㅋㅋ
부끄럽네요 ㅋㅋ (응원댓글은 먹스타도 춤추게 한다!!ㅋㅋ)
뾰족한 지붕
배가 허기진 밤에~
추운지방의 집들은 전부 뾰족한 지붕을 갖고 있는데요.
눈이 많이 오고 눈의 무게가 엄청나서 지붕의 경사가 완만하면 무너져 내릴수도 있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뾰족한 지붕의 급경사를 만들어서 눈이 쌓이지 않고 흘러 내리게 하는 거죠.
저 사람 말은 너무 뾰족해. 저 친구 성격 너무 뾰족해. 우리 이런 애기할때 있잖아요.
그 날카로움에도 혹시 이유가 있는건 아닌지 그냥 담아두면 무너질까봐 그래서 더 뾰족하게 구는건 아닌지 오늘은 옆 사람들을 한번 더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8월 10일 먹스타의 배가 허기진 밤에~^^
대문사진 만들어주신 우리 yel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참고
스티미언 여러분들께 들려주고 시픈 사연이나 좋은 글귀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목소리 짜증나거나 재수 없으면 글만이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