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반데룽
분명 앞으로 걸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같은자리!
고산지대를 탐험하는 등산가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이 현상을 링반데룽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도 살면서 링반데룽 경험 할 때가 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를 써보지만 제 자리로 돌아 와 버릴때가 많지요!
이럴때 등산가 들은 모든 행동을 멈추고 구조를 기다립니다!
우리도 이들처럼 잠시 힘을 빼고 기다려보면 어떨까요 ??
조급함에 보이지 않았던 길도 보이고 누군가 나타나 새로운 방향을 알려줄 수도 있으니까요!!
코인판이 요 며칠부터 미세먼지 낀 하늘 처럼 뿌옇게 지져분해 진거 같습니다.
떨어지는 시세처럼 비가 내리다 그치면 다시 맑아지지 않을까요??
코인판에 청아한 맑은 날을 캔맥주 한잔 하며 기다려 봅니다!!
존버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