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입니다!!
여러분은 자기계발서 처럼 사십니까? 수필처럼 사십니까?
자기계발서 VS 수필
어떻게 살것이냐?
생각하면 딜레마에 빠지곤 하죠.
자기계발서 처럼 살것이냐??
수필처럼 살것이냐?
자기계발서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왜 더 열심히 살지 않냐고 충고하죠.
어떡하면 시간을 더 알차게 쓰고
더 성공에 가까워 질 수 있는지
더 부지런히 더 성실하게 더 치열하게 살아야 후회가 없을꺼라구요.
하지만 수필에선 이렇게 말합니다.
주로 여백과 느림과 내려놓음을 이야기 합니다.
부족하면 좀 어떠냐? 모자라면 좀 어떠냐?
인생이 작지만 큰 행복이 더 많다구요.
우리 하나에만 치우칠 필요가 있을까요?
그날 그날 맞게 균형 맞춰서
자기계발서 처럼 또는 수필처럼 인생을 써 내려가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을 여러분과 함께...
여기는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손글씨를 멋지게 써주신 @sunshineyaya7님 감사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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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목소리 싫으시면 글만이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
하지만 청취자 여러분은 길가다 큰~돈 주으세요~ 복 받으실 꺼에요~!!^^
<지난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3 -"뒷모습" https://steemit.com/kr/@mukstar/4tp8s5
#2 -"세미콜론" https://steemit.com/kr/@mukstar/mlkuv
#1 beta버젼-"뾰족한지붕" https://steemit.com/kr/@mukstar/5sua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