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혈밋업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헌혈이라 쉽지 않네요 ㅋㅋ
강남역에 있는 헌혈의집에 갔습니다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번호표 뽑아 주시고 사물함에 외투와 가방 보관하라고 하네요
이곳에서 컴퓨터로 전자문진을 합니다
최근 1년사이에 특정지역 다녀왔냐? 아프거나 약물복용한거 있냐? 여러가지 질문들이 많더라구요 ~^^
전자문진을 다끝내고 기다리면 번호표에 있는 번호가 울립니다 문진실로가서 혈압체크와 혈액형을 체크하고 나가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살짝 혈압이 높아서 헌혈을 못 할뻔했네요ㅠㅠ
살빼야지...
이곳이 체혈실
체혈실로 이동해서 체혈을 합니다
앤블리가 찍어준 사진 아놔...ㅋㅋ
체혈중에 뭐 가지고 싶냐고 하길래 키보드 달라고하니 무릎 위에 툭 던져주네요 ㅋㅋㅋ
이 키보드는 기부한다고 합니다
(아~훈훈하지만 가지고싶다 ㅋㅋㅋㅋ)
체혈을 다하면 로비에서 몽쉘이랑 음료를 마시며 수다를 떠내요 ㅋㅋ
함께 온 석준고랑 루돌프는 외국다녀오구 헌혈한지 얼마 안되서 못한다고 하네요
앤블리랑 나만 해서 왠지 당한기분은 뭔가...ㅋㅋㅋ
암튼 헌혈하고 기부도 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ㅋㅋ
이제 먹으러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