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스입니다!!
어느덧 스팀잇 세계에 발을 들인지
작년 12월 이후 반년이 다되어 가네요!
뭐 본격적으로 글을 쓴거는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슬슬 어느정도 리뷰의 시간이 필요할 시점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처음에는 스팀을 저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일부 넣고
실제로 스팀잇을 추가 매수를 해야될지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결정하기 위해 가볍게 시작했지요
스팀, 파워, 스달 개념도 제대로 안잡힌채
일단 어리버리 시작을 하면서
조금씩 이 스팀잇 씬에 대해서 개념이 잡혔습니다!
뭐 아직도 비기너 입장이라서
정확한 이해를 못했을 수도 있지만
큰그림으로서의 지금까지의 저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 컨텐츠의 가치보다 소통의 가치가 더 크다!
-> 사실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가치는 컨텐츠가 최우선입니다!
하지만 스팀잇의 보상 구조는 소통에 더 큰 가치를 주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근거를 들자면, 굳이 어렵지 않겠죠!
정말 대단하고 훌륭한 글이라고 생각되는 포스팅인데
저자보상이 1달러도 안나온 글이 있는가 하면
낙서같은 글에 어마어마한 보상이 주어지는 것을 보면
분명 컨텐츠가 최우선이 아닌 구조임이 확실하죠!
좋은 글보다도 최대한 많은 이웃을 맺고 서로 소통하면서
방대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게 더 효과적인 보상을 주는
블록체인 블로그라고 정의를 내리는게 저의 입장입니다!
뭐 이것에 대해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위에도 언급했듯이
저는 컨텐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는 또 소통이 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스팀잇이 컨텐츠에 더 가치를 두게 설계되었다고
주장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시시비비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기가 생각하는 스팀잇의 정의에 따라
스팀잇을 활용하면 그만인거죠!
그러나 문제는 오랫동안 논란이 되고 있는
소통을 가장한 어뷰징 글들이겠죠!
이 부분은 정말 해결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동안 좋은 글들이 많았기에 길게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자자 & 저자 입장의
스팀잇 보상과 정당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둘 다 너무나 중요한 요소이고 핵심인 것은 자명한 것이니깐요!
단지 오늘은 컨텐츠의 가치냐 소통의 가치냐..!
에만 집중을 해보았습니다!
저의 결론은 소통의 가치가 큰 블로그이고
그래서 저도 질좋은 컨텐츠보다 소통에 더 크게 치중하며
그동안 스팀잇을 잘 활용해 왔죠!
하지만 반면에, 너무나 질좋고 훌륭한 글들도 너무 많아
저는 스팀잇에 와서 많은 이득을 본 느낌입니다!
그동안 소통하며 글쓰고 얻은 저자 보상보다
보석같은 글들을 발견하며 깨달음을 얻은게
저에게는 더욱 큰 가치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에 대한 보답으로
저의 컨텐츠도 질을 올려야 된다는 고민에 요즘 빠졌고
차차 어떤 방식으로 컨텐츠를 이어갈까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이런 고민이야말로 제가 투자하는 스팀잇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조정을 조금 받고는 있지만
4천원 자리에 머물고 있는 스팀가격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들 스팀에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조금씩 고민을 해보고 어떻게든 기여를 한다면
머지않아 만원을 넘어가는 스팀가격이 곧 올거라 희망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즐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