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포럼에서는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 발전 방향 등에 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중국판 구글 바이두의 오너는 기술 발전의 이로운 점을 강조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동력은 AI가 될 것이고, AI는 질 높은 직업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를 이용해 얼굴인식 등 새로운 직업이 만들어지고, 단순 노동보다 더 나은 안정성과 대우를 보장한다는 면에서 질 적으로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기술의 발전한 상거래에도 변화를 가져오게 됐습니다.
중국의 경우 노점상들이 주를 이뤘는데, 이들이 타오바오로 갈아타면서 다 많은 수익을 낸다고 합니다.
타오바오란 중국의 온라인거래 1위인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오픈마켓으로 한국의 옥션과 같은 곳입니다.
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도 중요합니다.
ABB의 경우 직원들의 직업 재교육과 재훈련에 인당 3만 5,000달러를 투자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재교육과 재훈련으로 인해 많은 분야에서 인력을 배치해 활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스피스호퍼 CEO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이같이 인력을 재배치하여 수요 창출과 고용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