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의 취지는 기본소득과 주제에 따라 집중된 커뮤니티 활동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소모임 중에서 개발자 소모임도 있지요.
https://steemit.com/kr-dev/@nhj12311/3zyg5s-kr-dev
@nhj12311 님이 나서주셔서 만들어진건데 저도 보조 소모임지기를 하겠다고 했으나
그후로 신경을 못쓴채 날짜가 마구 흘러가네요
새해가 된지 며칠 안됐는데 날짜가 한 1월 5일쯤 되었나 하고 보니까 25일이네요 이럴수가 시간이 그냥 녹아 없어지네요
사실 우리에겐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고 개발 능력이 있고 보수도 주어지니까요.
저한테 스팀 플랫폼을 풍성하게 만들 아이디어가 많은데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그래서 혼자 생각만 하고 있으면 언제 구현될지 너무 까마득해서 정리해봅니다. 아무나 가져가서 코딩하면 임자입니다.
기본소득으로 분배를 널리 하면 좋죠. 그러나 잠재적 문제는 어뷰징입니다. 한사람이 여러 아이디를 만들고 여러사람인척 할 수도 있다는 문제.
스팀커넥트와 시빅을 이용해서 편리한 소모임 명단관리 툴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빅은 몇몇 ICO에서 중복참여를 방지하는 수단으로 쓰인적이 있습니다.
개발자 문서와 예제코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docs.civic.com/
트위터에 보면 설문조사 기능이 있던데
위의 기본소득 프로젝트에서 정리된 명단을 활용해서 설문조사 기능 만들면 유용할것 같습니다. 봇이 아닌 실제 사람만을 대상으로 스팀파워계급장 떼고 1인 1표 여론을 알아볼 수 있는 기능이 되겠죠.
스팀과 스달의 실제 사용처를 만드는 것은 아주 hot한 주제 입니다. 스팀 뿐 아니라 어느 코인이나 마찬가지죠.
문제는 스팀에서 지금같은 시스템으로는 결제 받기도 결제 하기도 어렵다는 것.
수수료도 없고 컨펌도 빠른데 간편한 앱이 없네요.
모바일 앱이나 웹앱이 편리하게 나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steem.js 기트허브 문서도 있고 steemconnect 기트허브도 있고 https://developers.steem.io/ 이런것도 있고 오리지널리티는 모두 충분한데 뭔가 최신의 생생하고 구체적인 예시나 노하우는 별로 없는 현실입니다.
위의 프로젝트들에 매달리다보면 좋은 팁과 포스팅 꺼리가 떠오를텐데 주저없이 #kr-dev 에 포스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때 제목에 검색키워드를 충분히 넣어서 나중에 필요한 사람이 검색했을 때 잘 찾아지도록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