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은 노잼입니다.
비트는 유잼이죠.
그러니 스팀에서 비트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스팀도 받고 무슨 무슨 엔진 토큰도 받고 개꿀.
비트는 상승장에 들어서 있습니다.
이대로 $8000에 가도 여전히 상승추세는 안깨집니다.
확실하다...기 보다는 그냥 다들 그렇게 보는거 같더라구요.
그렇다면... 얼마까지 떨어지고 나서 오르느냐?
비트 역사상 상승장 중에는 40% 넘게 하락한 적이 없습니다.
7월 17일의 $9050은 최근 고점 대비 -35% 하락이었고 여기가 저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세력이 개미를 털고 가는 시나리오라면, $9050을 깨고 내려가서 패닉셀 유도하고
고점대비 -40%인 $8336 보다는 위에서 반등하고 올라가는 시나리오가 있겠네요.
그렇게 해서 반등 랠리가 오면 전고점 $20000 넘어가는 또하나의 싸이클이 시작될텐데,
이번 싸이클에 어디까지 오를까? 하는 게 또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겠죠.
$55000 정도를 말하는 3가지 유명한 예측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윌리우의 Top Cap.
평균 마켓캡에 35라는 숫자를 곱하니 역사적으로 고점이 잘 맞더라.. 하는 이론입니다.
출처 링크에 들어가 잘 확대해서 마음의 눈으로 보면 $60,000 정도가 보이네요.
출처: https://charts.woobull.com/bitcoin-price-models/
두번째는 Vijay Boyapati 의 글, "The Bullish Case for Bitcoin" 입니다.
2만불에서 5만불 정도가 이번 사이클 고점이 될것으로 보는데, 그 이상으로 가려면 중앙은행과 국가차원의 진입이 있어야 하므로 이번 싸이클에서 이뤄질거같지는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출처: https://medium.com/@vijayboyapati/the-bullish-case-for-bitcoin-6ecc8bdecc1
세번째는 PlanB 의 Stock-to-Flow 분석입니다.
내용은 어려우니까 넘어가고, 결론만 보면 2020년 5월에 $55,000 간다고 하네요.
출처: https://medium.com/@100trillionUSD/modeling-bitcoins-value-with-scarcity-91fa0fc03e25
비트코인의 가격은 미지의 영역이죠.
사람들이 많이 보는 유명한 분석에서 어떤 숫자를 제시하면 그게 사람들의 마음속에 심어져서
셸링 포인트(포컬 포인트) 이론에 의해 그게 실제로 일어나게 됩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