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팀잇을 시작한게 2017년 6월 14일쯤이니 이제 18일쯤 지난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 저는 다른 스티머분들처럼 경제쪽 관련 보다는 게임을 주제로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경제관련되서 1도 모르는 사람이라 ...ㅎㅎ
제가 스팀잇을 처음 시작하고 느낀것은 여기는 경제이야기가 매우 많이 활성화 되어있어 저의 게임 이야기가 과연 이곳에서 뭍히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들었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게임 관련 이야기들이 많아 진것 같네요.^^ 특히 제가 이번에 kr-game 태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몇몇 스티머분들께서 kr-game 태그를 사용해주시고 계서서 매우 좋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뉴비로써 가입인사를 올리고 많은 분들이 환영을 해주셨습니다. 환영해주시는 분들 보고 스팀잇이라는 sns? 자체는 매우 따스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8일이 지난 현재 저는 하루 1포스팅을 제 스스로 지키면서 꾸준히 올리고 그 결과 지금은 어느정도 아주 아주 약간 뉴비티를 벗어던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게임을 따지면 이제 튜토리얼을 벗어난 주인공? ㅋ
스팀잇이 아직 베타버전이라 글을 쓸때 마크다운을 이용해야하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지만, 저는 첫날 포스팅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스팀잇 마크다운 시스템을 파헤쳐보았습니다. 이미지를 넣는 법 부터 움짤, 이모티콘 등 제 글에 재미를 추가했습니다.
나름 성과는 있었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어느분글인지 생각은 안나지만, 자신을 어필? 알릴 메인 이미지를 사용하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저도 이 이미지를 보면 아! 이 이미지는 그 분이구나!! 하고 생각나게 할만한 이미지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만들어 본것이 아래 이미지들 입니다.
제가 처음 만든 메인 이미지 입니다. 이 이미지는 일상글 이나 이벤트 글을 올릴때 쓰는 것이고
요 이미지는 게임 이야기나 명확한 목적이 있는 글에 쓰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이 두 가지의 이미지를 사용하다보니 뭔가 칙칙하고 별로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좀 바꿔봤습니다. 좀 더 밝은 분위기에 제 스팀잇 게임 주제와 어울리는 이미지로 말이죠~!
그렇게 바꾼 이미지들이 요렇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를 꾸밀때 팩맨에 영감을 받아 비슷하게 스팀잇 버전으로 꾸며봤습니다. 저는 예전 이미지보다 이 이미지가 분위기도 밝고 좋더라고요.^^ 왠지 바꾸기를 잘 한것 같은 기분이//
그리고 업보트와 덧글 관련 이미지도 움짤로 변화를 줘봤는데 약간 정신 사납기도 한것 같네요...나중에 시간을 투자해서 좀 더 포인트를 바꿔봐야겠네요. 후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