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hul 께서 하는 이벤트를 보고 생각이 나네요 ㅎㅎ
2017년에는 결혼하고 사업하느라 딱히 누군가를 도왔다는 생각이 나질 않아서 착잡했습니다.
할줄아는게 바둑을 가르치는거라서 청주소재에 있는 정신사회보건센터에서 취업을 위해 준비하시는
회원님들에게 무료로 1년간 바둑을 가르친 기억이 나네요.
사진은 실제 수업하는 모습을 복지사님께서 찍어주신거랍니다 ㅎㅎ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굉장히 뿌듯하고 스스로에게도 공부도 많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