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화와 함께 자연관찰 책을 읽고 있는데 무당벌레가 나왔어요~
잊지도 않고 다화 한솔 북스북스 책을 꺼내들고 오네요.
자연히 엄마로서는 어떤게 더 자세히 나왔나 뭐 살펴보고 비교해보게 되는데요
역시 다화가 알기 쉽게 설명이 잘 된면에서는 한솔 북스북스가 좀 더 나은 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가때 가지고 놀던 무당벌레 날개 교구가 있어서 한번 착용해보았어요
ㅋㅋ 카메라 의식하는 다화양
뽈뽈뽈 무당벌레 닮았나요?ㅋ
거울을 보고 자아도취까지 ㅋ 어휴 ㅋ
이제 무당벌레 만들기 시작합니다.
만들기 전부터 다화는 분홍색 무당벌레를 만들거라고 하더니 ㅋ
역시나 ㅋㅋ
분홍색으로 과감없이 붓칠 이어가네요 ㅋ
저는 옆에서 소리없이 빨강색과 검은색으로 ㅋ
다화야 좀 봐주겠니?
이정도는 되야 무당벌레 같지 않겠니 ㅋㅋ
쿨럭 ㅋ
강우가 옆에서 한축 끼겠다고 바둥바둥 ㅋ
주황 색 무당벌레를 본 적이 있다고 주황색도 팍팍~
전 아직 본적없는 거 같은데
주황색 무당이 본 적 있으신가요?ㅋ
까만점 콕콕 찍어주고 ㅋ
엄마는 칠성무당벌레 만들거야 하고서는
점을 세어가며 7개 콕콕 찍어주니 다화는 시큰둥ㅋ
그래 하고 싶은대로 만들어봐 ㅋ
짜잔~
다리는 귀찮아서 그냥 수수깡 댔더니
다화는 그냥 종이를 가져다 풀칠도 하지 않고
밑에다가 ㅋㅋ
요런 요령을 배우다니 ㅋㅋ
허거거걱 ㅋㅋ
강우가 만든 손바닥 단풍잎에 다화가 만든 무당벌레
가을 단풍잎에 무당벌레 세마리가 뽈뽈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