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일까요?
스팀뉴비로써 단기간에 명성 40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kr-newbie를 지원해주시던 @sesangsokuro 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글을 적어도 하루 조회수가 10회도 넘기힘드는 척박?한 곳에서 @sesangsokuro 님의 보팅과 댓글은 저에게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kr-newbie에서 활동하는 스패머들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셨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신입뉴비들은 명성과 보상을 올리기 더 힘들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출석체크를 담당해주시는 @bust 님의 글을 보면, 앞으로 계속 이어나가실 수 있을지 의문도 들고요.
보팅이 50인데 보상은 1.78 달러..
처음 뉴비에서 활동을 할 때 이 두 분때문에 힘이 났었는데, 스팀을 시작한지 2주째에 벌써 침체기를 겪고 있네요 ㅎ..
스팀의 회원 수가 전폭적으로 늘지 않거나 또는 뉴비분들을 지원해주는 분들이 없다면,
스팀에서 살아남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치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가 스쳐지나가네요..
해법은 무엇일까요.. 스팀유저분들의 의지보다는 스팀개발자의 의지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모바일 스팀앱을 통하여 글을 쓰면 보상이 25%가 개발자에 분배되는 것과, dtube또한 개발자 분배비율이 많다는 것..
스팀을 개발할때 유저와 개발자 둘다 윈윈한다는 취지로 시작하였는 것 같은데, 점점 변질되는 듯 느껴지네요.
아마도 개발자의 생각과 달리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수익보다는 비용이 더 발생하여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어찌되었든 스팸과 셀프봇, 자동봇, 아이디개수 제한에 대한 규제가 시급하다고 느껴지네요.
그들만의 리그, 우리들만의 리그로 끝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스팀 차트를 보면 하락의 길로 접어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팀달러도 0.9달러 이상을 유지하였으면 좋으련만.. 1달러의 가치를 지닌 스팀달러가 0.9달러 이하로 하락한다면, 스팀에서도 막대한 손해? 발생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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