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nga님의 <새로운 실험을 시작해야할 때>를 첫 큐레이션 글로 뽑아보았습니다. 내용은 간단명료하지만 스팀잇을 장기간 이용해 온 사용자 특유의 통찰력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 작가는 많지만 독자가 부족한 현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은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는 곳이라면 꼭 고민해봐야 할 주제 같습니다.

외국어 능력자 @bree1042님의 샌드박스 번역글입니다.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뉴욕에서 기반을 쌓고 있는 샌드박스의 업데이트 사항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샌드박스는 예술인이라는 단어만 빼놓고 보면 사실 마나마인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신박한 전략으로 서비스를 확장시켜나갈지 자주 기대가 되네요!

열심히 전자책을 준비해주시는 @solnamu님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또 다른 저희 필진이기도 한 @mediteam의 @forhappywomen님의 콘텐츠를 오디오북으로 출시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mediteam의 다양한 의학정보들이 전자책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나마인에서 <기록자의 사진엽서> 콘텐츠를 써주고 계시는 @chaelinjane님의 새로운 글을 소개드립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자연에서의 삶을 꿈꾸실텐데, 채린제인님의 이번 글은 그런 욕구를 간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장 [글렌 엘렌]이야기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껴보세요!
참고로 다음 마나마인 인터뷰이가 채린제인님으로 잡혀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ius.pius님의 <시장 붕괴에서 배워야 할 가장 큰 교훈>을 소개해드립니다. 미중무역전쟁에 대한 실마리와 중간선거 불안감 해소를 명목으로 최근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다우지수가 1개월 사이에 약 -10%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1929년 당시의 대공황 때에는 이것과 비교도 안되는 하락이 지속된 적이 있었습니다.
1929년부터 약 3년 간 무려 다우지수가 -89% 하락.
당시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피우스님의 이번 글은 그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당시 사람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ps:마나마인 필진 외에 '이 분의 글은 소개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글이 있으면 [email protected]으로 제보해주세요. 혹은 본인의 글을 추천하셔도 됩니다. 향후 @mmmagazine의 큐레이션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