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디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 것 같아요! 자비없는 더위 ㅠㅠ
그리고 자비 없는 카카오…..
거칠 것 없어 보였던 오소리도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10대 친구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검수팀이 보기엔 별로였나 봐요.
이번에도 통과하지 못한 게 아쉽긴 하지만,
저도 1도 신경 쓰지 않는 오소리 처럼, 신경 쓰지 말고 제 할 일을 해야 겠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 해 드릴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요즘 같은 날씨에 이름만 들어도 시원해지는 것 같은 “민따꽁(민트 아이스크림, 1세)” 입니다.
민트 아이스크림은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이렇게 귀여우면, 무조건 호! 매우 호!
좋아할 수밖에 없지 않나요? :D
다만 아쉬운 건, 이제 통과되면 빨리 나와도 겨울이라는 점이죠.
이 더운 여름에 여러분을 만나지 못하다니 ㅠㅠ
조금만 더 빨리 만들어 졌으면 좋았을 뻔했어요.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민트 아이스크림 좋아하세요?
그리고 여러분께 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맨디의 이모티콘 프로젝트 – 될 때 까지 달린다”가 예고했던
2달의 시간이 벌써 지나버렸어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그동안 맨디 프로젝트는 총 18분이 관심을 보이셨고
많은 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등록에 성공한 분은 없었답니다..
(사실, 등록도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요..)
그러다 보니 포스팅에선 저희 팀 작품 소개를 여러 번 해드렸어요.
프로젝트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주 정도의 시간을 들여 개선된 프로젝트로 다시 돌아오려고 합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입추와 함께 돌아올게요!
(가을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