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의 익숙함

mkzzang(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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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자꾸 떠나지 못하고,
머물러야 하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하나씩 해결하려 찾았는데, 또 정말 막연하고 암담한 날이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인해,
또 어떤 사람들은 잘 아는 이들이 알고 있는
그것을 알 수 없어 고통스럽기도 하여, 그래서 힘겨운 날도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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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의 익숙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