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너무 많은 것을 잃지 않을까 염려되지만, 그래도 이만하니 다행이다 싶어서, 늦게 다시 하이브를 찾아 한줄 글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능, 누구도 나를 대신해 어려움을 감당해 줄 수 없다능, 그럼에도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더러더러 넘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