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책 한권 포스팅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허영만 작가의 작품입니다. 꼴~
제가 전권을 모두 소장하고 있는 만화책이구요~ 총 1권부터 9권까지 있습니다.
다 사놓은 지는 한 6년이 넘는 것 같은데 처음 보고 있습니다 ^^
(참~ 게으르죠?? ㅎㅎㅎ)
사놓은 이유는 제가 허영만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래서 사놓고 보려고 했는데~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못보고 있다가~~
그 전에도 영업은 했었고~ 최근 들어서는 제 사업 영업을 하다보니~
혹시나 봐두면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표지나 머리말에 보면~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고도 위험하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과연 맞는 말인지 다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제가 보는 것 외에는 잘 믿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와이프한테 종종 잔소리 듣기도 합니다. ^^)
그래서 저는 지금껏 사주ㆍ별자리ㆍ타로 등등
점보는 것을 한번도~ 단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책을 읽으면서…
“어? 어쩌면 관상은…”
관상은 약간 데이터화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마무리 할 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상을 보는 중에 초년, 중년, 말년 운을 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얼굴의 상ㆍ중ㆍ하로 나눠서
그걸 초년 (0~30세), 중년 (31~50세), 말년 (51세~)로 본다고 합니다.
음~~~~ 어떤 근거인지는 차차 보면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 제가 1권 보는 중에 제일 눈에 들어오는게~
“몸이 좋아야 재복이 있다”
이 말은 관상일 뿐 아니라~ 사실이니까~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하고 운동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
지금 계속 읽고 있는 중이라 전체적인 느낌을 지금 적는 건 좀 그렇지만..
제가 지금까지 영업을 해왔는데 그 동안 거래처 직원분들 봤을 때
특히~ 첫 대면을 할 때~~
마음속으로 “아~ 이분은 이런 성격이겠구나~”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랬던 이유가~ 지금까지 제가 봐왔던 거래처 분들의 얼굴을 보고~
예를 들면… 약간 살집이 있는 분들이~ 거의 다른 분들 보다는 성격이 느긋하고~
빼싹 마른 분들이 거의 성격이 급하고 예민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제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사람들의 얼굴과 성격, 특징을 제 나름대로 데이터화 해서 머릿속에 저장해 두었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판단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런걸 얘기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
아직 1권이라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9권까지 정독이 끝나면~~~
다시 한번 독후감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상 쉬는 시간에 틈틈히 책을 읽고 있는 지적인 남자~ ^^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다.
이틀전 와이프 요가 운동갔을 때 바래다 주러 딸과 같이 갔다가~
간길에 쓰벅에 가서~ 찍은 사진인데 제 눈에 너무 이뻐서 ^^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