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 과감히 하루 제꼈습니당 ㅎㅎㅎㅎ
어제 딸과의 약속을 이행하려 아침부터 옥상에 올라왔습니다 ^^
먼저 천막 뼈대를 세우구요 ^^
천막을 치고 매트를 깔아줍니당 ^^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사놓은 에어풀장을 펼쳐 놓습니다
가정용 전기펌프를 이용해서 바람을 주입합니당
자 이제 완성 ^^
딸내미 불러서 기념샷 ㅋㅋ
점심먹고 올라와서 놀자고 약속하고
이제 약속한 그 시간입니당 ㅎㅎㅎ
옆에서 보고 있는데 뜨거운 공기가 장난 아닙니당
같이 들어가고 싶지만 그러면 첨벙첨벙 못해서
의자 놓고 벌서고 있습니당 ㅎㅎㅎ
아~~~ 부러버라 ㅎㅎㅎㅎ
이상 어제 공원에서의 딸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는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