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 먼 저 잘 하 자
솔선수범.
제가 업무를 할 때 가장 많이
생각 하는 부분이며, 중요 시 여기는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 부터 회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철 없던 저를 지금의 사람 구실 하게 만들 어주신 분이
일하던 사무실의 대표님이셨는데요.
그 분이 가장 강조했던 부분이 솔선수범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아랫 사람이 퇴근을 하지 못하면
윗사람이 퇴근을 하기 힘든 구조였습니다.
그 외에도, 윗사람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여러가지 자세와, 업무 등을 많이 배웠었는데
지금의 군대에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사실,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아직 이해가 힘든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
오히려 모범을 보여야 할 기본적인 부분들을
정작 윗사람인 본인은 무시하며 지키지 않고
아랫 사람에게만 강요하니, 의구심만 커지고
부당하다는 생각만 자라납니다.
저는 제가 군생활을 어느정도 했을 때.
속히 짬이 찼을 때 어떤 모습이고,
어떠한 일을 하며, 어떻게 바꾸어 갈지
틈틈히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 하고 있는 부대의 특성상
충분히 어느정도는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변화 할 수 있는 폭이 크다고 판단 되기 때문에
많이 노력하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의경 축소 및 잠정적 폐지로 인해
곧 없어지겠지만,
그래도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제 동기와 가까운 선임들 끼리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얘기 하고
큰 틀 및 구체적인 방법, 계획 등을
틈틈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천천히 제가 먼저 실천해보겠습니다.
M I N Y O O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