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누나가 사줘서 먹게 된 양대창.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다. 진짜 고소함의 끝판왕인 것 같다. 쫄깃한 식감과 안에서 터지는 고소함이 일품이다. 여기에 칭따오 한 잔이면 꿀맛.. 와인과 먹는 분들도 많았다. 취향저격이지만, 생각보다 꽤 나가는 가격 탓에 자주는 오기 힘들 것 같다. (1인분에 약 2.5 가량)
ps. 질마제에선 양밥이라고 해서 필라프류를 판매하는데 양도 많고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