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창을 먹었다. (송도 질마재)

minyool(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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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누나가 사줘서 먹게 된 양대창.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다.
진짜 고소함의 끝판왕인 것 같다.
쫄깃한 식감과 안에서 터지는 고소함이 일품이다.
여기에 칭따오 한 잔이면 꿀맛..
와인과 먹는 분들도 많았다.
취향저격이지만,
생각보다 꽤 나가는 가격 탓에 자주는 오기 힘들 것 같다.
(1인분에 약 2.5 가량)

ps. 질마제에선 양밥이라고 해서 필라프류를 판매하는데 양도 많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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