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주얼은 끝내준다. 네잎클로버 토핑까지 올라가 한층 싱싱한 느낌을 줌. 맛은 꽤나 달달하다. 녹차라떼보다 훨씬 달달한 느낌.퍼스널 옵션을 추가하여 우유 많이, 그린티파우더 9만큼 최대 추가 했더니 녹차맛이 진하다 못해 텁텁하다. 6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맛있다고 하니 참고 하길 바랍니다.
ps.네잎클로버 토핑인데 세잎클로버가 있길래, 왜 잎이 세개냐고 하니까 자세히 보니 잎 2개가 겹쳐있었다.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