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가 나 와서 볼 영 화이번에 나가게 될 휴가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를 마음껏 보는 것 입니다.
군대에 있으니, 영화 한 편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회에 있을 땐, 관심 있는
해외 개봉작들은 대부분
챙겨보는 편이었고
극장에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주 2~3편은 꾸준히 보는 편이었습니다.
그만큼 영화 보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군대에 오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최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시리즈 중
하나인, 미션임파서블이 개봉 했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 영화에 대한 갈증이 깊어갔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리즈는
역대 최고의 흥행작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큽니다.
미션임파서블 외에도,
쥬라기월드:폴른킹덤, 신과 함께, 마녀,
허스토리, 앤트만과 와스프, 어느가족, 아이엠러브
한나, 공작,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등
여러 장르의 많은 영화를 몽땅 다 보고 싶습니다. ㅎㅎ
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네요
얼른 휴가 나가서 영화관 달려가야겠습니다!
M I N Y O O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