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2분기 정당 국고보조금과 지방선거보조금을 세금으로 지원받았다. 금액이 464억 8천만 원이다. 세금으로 지원받는 정당보조금 깎자는 국회의원 한 명도 없다. 겨우 최저임금 150만 원대 받으며 생활하는 노동자들 최저임금 인상으로 월급 좀 더 받는 꼴은 죽어도 못 보는 인간들이다. 평소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SNS 스타들이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에 대거 찬성했다. 그들을 탓할 것도 없다. 최저임금 받으며 세상 산 사람들이 아니니 고통을 모를 뿐이다.
-박성환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