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참여란 정치적 가치분배과정에의 참여를 말하는데, 투표는 그것의 한 방식일 뿐이다. 현대의 정치는 선거에서의 투표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를 통한 참여, 언론활동, 주민예산 참여 등 많은 부분에서 이루어진다. 이것은 사회구성원의 참여의지와 참여제도가 구비되어 있어야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다. 여기까지가 상식적인 이야기고
문재인 정부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저는 하는것 뿐입니다.
문재인 대선 직전에 재벌순환출자 해소공약 쥐도새도 모르게 뺐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의 충견이자 촛불탄압의 주역인 이철성 경찰청장을 안짤랐습니다.
문재인의 지시로 이철성이 사드반대 집회자들을 폭력진압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문무일 검찰청장이 지방선거있으니 전두환 냅두라고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재벌규제는 없을거라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관료중에 노동자출신은 없습니다.
문재인은 대선공약에 GMO완전표시제를 공약했으나 묵묵무답입니다.
문재인은 신규핵발전소를 모두 중단하겠다고 했으나 현재 5.6호기는 건설중이고 문재인은 다음 정부부터 원전수가 줄어들 것이라며 손땠습니다.
이건 지금 생각난 것만 쓴거고 사실 쓰자면 끝도 없습니다.
제가 한 비판들 중에 사실을 왜곡한게 있나요?
지지한다는 것에 대한 저 개인적인 의견
예전에 극성 문지지자들과 싸울 때 쓴 글인데,
제가 거대양당(새누리,민주)만 욕한다고 정의당,민중당원인줄 아는데 저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민주당원입니다. 믿고 지켜주겠다는 개소리를 하는게 지지가 아닙니다. 과거 노무현이 삼성경제연구소와 손잡고 삼성출신으로 경제관료 채우고 노동악법, 토지독점, 비정규직을 대량양산할 때 노무현은 여야불문 양쪽진영에서 까이고 고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친노들은 뭘했었나요? 앵무새처럼 뭘해도 잘한다고 찬양질하다 일베충들에게 역풍맞고 버로우타지 않았던가요? 만약 진정으로 노무현이 성공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되길 바랬다면 재벌을 참여정부에서 몰아내는데 친노들이 앞장섰겠죠. 나중에 와서 진보언론과 노동단체가 노무현을 죽였다는 권위적인 사고방식을 대놓고 떠벌리는 건 또 뭡니까? 저는 그 같은 전철 안밟고 민주당이 정말 성공하길 기원하며 매일 감시하고 비판합니다.
저는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