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플리트 여행기를 잠시 멈추고 여러분들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해볼까해요.
저는 아직 성공한 삶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만족도가 높은 삶이 성공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만족도와 직결된 삶의 요소가 직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정말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지못한 저는 성공에 대한 정의내리기를 보류하는 상태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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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꿈이라는 것이 이렇게 찾기 어려운 것인지 몰랐습니다. (여기서 꿈의 의미를 내가 얻고 싶은 직업 즉, 하고싶은 일로 한정해보겠습니다.) 그때는 넌 꿈이 뭐니? 하는 물음에 장난스럽게 대통령, 소방관, 경찰관 (요즘에는 아프리카BJ가 나온다 하더군요 ;;ㅋㅋㅋ)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만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된 최근 몇 년부터는 결코 꿈이라는 단어가 가볍지 않은 단어임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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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해 정의해보기에서 내 꿈은 무엇인가까지 생각이 뻗친 저는 책을 읽어도 보고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부끄러우니.. 다는 공개할 수 없고ㅋㅋㅋ.. 2-3년째 이런식으로 한줄 한줄씩 작성해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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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와 동반하여 주변의 조언도 구해봅니다만 아직까지 데이터(?)가 많이 부족합니다. 저마다 각자의 기준에 맞는 선택을 하신 것이라 과정을 배울 순 있지만 그게 저에게 100% 맞는 답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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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틀' 안에서 만날 수 없는 수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주변사람에게만 물을 것이 아니라 이 곳에다 물으면 어떨까 싶어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직업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