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러움이었다
아니 닮기를 원했던 것일까
단지 그들의 영역이었고 그녀의 삶의 궤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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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님 이야기처럼
우리에게 있는 인생의 추는 여전히 움직이고 있고
어느 위치에 있던 비교하지 말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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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추는 분명 움직이고 있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가고 있다...
지쳤던 어제의 밤이 지나고 오늘 다시 해가 떴다
어제를 기억하되 오늘을 기쁘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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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한 삶이었다면
내 삶의 궤도도 꽤 괜찮은 것이다
그 외에 것들은 또 만들어 나가면 된다
부럽다면 그 이상의 노력으로 나도 그렇게 되면 된다
내가 가진 것을 비교하기보다
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만들어 쓸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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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저 주심을 감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