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딸아이는
어제는 태권태권 하면서 앞차기 옆차기 날라차기를
선보이더니 오늘 아침엔 온갖 머리 삔을 다 꺼내고
팔찌도 차더니 “ 엄마 나 이뻐?” 라며 계속 묻는다.
자기 예쁘다고 ㅋㅋㅋ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