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딸은 늘 먹던 것만 먹는다.
새로운 음식을 먹이려고 늘 먹던 재료에 숨겨놓아도 이내
뱉어버려서 고민 중에~
워낙 능동적인 딸을 위해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
커트러리세트를!!! 지난번에 잼 바르는 칼을 줬더니 음식이
안 잘려서 실패ㅜㅜ
이번엔 핑크핑크한 색으로 준비해봤는데 글쎄
카레용으로 준비한 당근을 자기가 썰며 먹는것이었다!!
그것도 생당근을!!! 다음에는 브로콜리를 삶아서 준비해
보려고 한다~^^ 손근육 발달도 돕고~ 요리준비도 즐거워지는
아이와 함께 하는 부엌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