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트코인 플래티넘 내지 몇몇 스캠성 코인을 보면, github라는 소스코드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비트코인 코드를 복사하는 수준에서 코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더리움과 관련해서는 이더리움 '기반'이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의미가 이더리움 코드를 복사해서 만들었다는 것인지 이더리움 위에서 스마트 계약으로 코인을 만들었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이더리움 관련 서적을 보니 누구나 쉽게 코인을 만들 수 있다면서 몇 줄 되지 않는 소스코드로도 코인을 만들어내는 예제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만약 후자의 경우로 만든 코인이라면 채굴이나 보상이 존재하지 않는 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