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네이버에서 뉴스를 봐왔지만 정신건강상 상당한 노력을 들여가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찾아보는 수고를 들여왔었는데 이제는 좀 편하게 뉴스를 볼 수 있겠네요.
네이버, 뉴스 자동 배열하고 내부 인력이 편집 안하기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3223&code=11151400&sid1=all
인위적인 편집과 검색순위 조작으로 유명한 네이버가 정권이 바뀌면서 이렇게 변하는군요.
염상섭의 삼대가 떠오르기도 하고, 아래의 유명한 말을 남긴 어떤 사람도 떠오르네요.
"내가 보니까 앞으로 미국이 득세할 것 같으니 너는 친미파가 되거라"
그래서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