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원화로 거래가 가능한 코인임에도 불구하고, 적자기업의 우선주처럼 거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지금의 10배 이상 가격에서 거래되던 코인들이니만큼 물려 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텐데, 이 정도로 거래가 죽어버리면 수수료 장사를 하는 거래소 입장에서도 상장을 유지해야 할지 의문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
한국이나 미국 정부의 의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당장은 소외된 코인들이 존폐의 문제에 직면해 있는 위급한 상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