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를 마무리하고 뉴스 한번 훑어보는데 의료 과실과 관련한 진단 기록 위조사실이 밝혀졌다는 보도가 보이는군요.
최근 이대 목동병원 건도 그렇고 관리감독이 소홀하기 쉬운 일반 중소형 병원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조리들이 운이 좋다면 사라질 수도 있겠네요.
본인의 진료기록을 달라고 하는데에만 적게는 만원에서 10만여 원까지 달라고 하는데,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게만 된다면 병원에 찾아갈 필요도 없이 필요할 때 진료기록을 조회하고 다른 병원에 제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미국의 한 대학이 졸업장을 블록체인에 담아서 학교가 문을 닫더라도 졸업증명 위조에 대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시킨 사례를 봤었는데, 데이터를 위조할 수 없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인간사에서 벌어지는 신뢰의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시켜 주네요.
이미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고양이 키우기, 레이싱 게임이 소개되는 등 점점 더 멀게만 느껴지는 블록체인 기술의 보편화가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수익도 생긴다는데 해보고 싶으신 분은 @twinbraid님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이더리움의 새로운 킬러앱 이더레이싱!!
https://steemit.com/kr/@twinbraid/6fcs6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