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창시자가 ICO 시장이 과열되어 있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글을 보고, ICO에 대해서 좀 찾아 읽고 있는데 정말 억소리 날 만큼 대단한 시장이였군요.
수익율이 100~200% 단위가 아니라 100~200배입니다. Stratis는 900배, 이더리움도 700배, IOTA는 600배...
출처: https://icostats.com/roi-since-ico
EOS ICO할 때 새벽까지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가스(?)를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에 대한 안달복달한 글들이 하도 많이 보여서, '인기가 많구나'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럴만 합니다.
이더리움 1만원에 사서 40만원에 수익실현해서 부자됐다는 사람들이 애교였다니.. ^^
이제 일반인인 제가 ICO 자료를 찾아 일고 있으니 여기도 끝물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만, 여튼 신기할 따름입니다.
가상화폐에서 만들어내는 돈의 양이 더 빨리 증가할지, 아니면 그 돈을 소비할 투자처가 더 빨리 늘어날지 Death race가 시작된 것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