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위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보다 상대 후보를 깎아내리는 것이 더 중요한 후보로 부터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정치는 시민의식이 반영되기 마련이고, 이와 같은 메세지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부에서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는 정책을 펴느라 여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건축 허가와 부동산 가격 부양을 모토로 열심히들 선거운동 하는 모습이..
아직도 내 집 값만 올려준다면 나라도 팔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지금의 삼성보다 더 많은 국부를 가지고 있던 매국노의 가족들은 여전히 호의호식을 하고 있고, 매국노가 운영하는 사업들인지도 모르고 사람들은 여전히 국부를 이민까지 간 그들에게 가져다 바치고 있지요.
메세지 제목 하나로도 참 많은게 떠오르네요.
만약 코인 가격을 올려준다는 후보가 있다면 그 사람이 과거에 무엇을 해왔고 앞으로 무엇을 하더라도 뽑아 줄 수 있을까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이 변명이 되지 않는 세상이 오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