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LGT만 써오다가 KT에서 먼저 아이폰을 내놓는 바람에 다시 KT로 갈아탄지 이제 10년이 다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메이져 3사 통신사의 단점이라면 "고액요금 + 쓰지도못할 포인트"인데, 유투브로 코딩교육 동영상을 맛들이는 바람에 데이터 부족으로 고통을 받게 되더군요.
와이브로를 신청했다가 음영지역이 많아서 철회하고, 다시 LTE와이브로를 신청했다가 또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대에 접속이 안되서 철회하고 결국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기로 했죠.
그런데 무제한 요금제로 페어링해서 아이패드를 보는데는 기본데이터를 다 쓰면 또 따로 돈을 내야 하더군요 -.-;;
그렇다고 한달에 15만원씩 전화요금을 낼수는 없을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생활비의 일부로 제휴카드를 쓰면 600원에 10G를 쓸 수 있는 방법이 생겼더군요
카드사와 통신사의 영업마진이 얼마나 쎈지는 모르겠지만, 10G에 음성통화도 얼마간 주면서 이런 가격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참고로, 아래의 행사(?)는 마치 '공장 폐업 할인'과 같이 올해 초부터 매달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서두를 필요는 없어보이구요.
그럼, 데이터 부족하신 분은 한번 고려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