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 19일간 1,470만원 근처에서 하락으로 베팅한 세력이 무한히 방어하는 것을 보면서, 자금이 정말 많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minari/3bsrqt
그런데 마치 주식시장의 연기금처럼 코인시장에 구세주로 등장한 USDT의 무한펌핑 시작되면서 다시 반등을 하는 것으로 보여서 원래 무법지대(?)니 그럴만도 하다고 생각했죠. https://steemit.com/kr/@minari/1-000-usdt
그런데 아쉽게도 하루를 못버티고 기세싸움에 밀려버렸네요.
이제 마지막 보루인 지난 12월 5일부터 약 3일간 1,370만원짜리 비트코인을 2,500만원으로 펌핑한 세력의 평단가까지 왔는데, 간담이 서늘서늘하네요.
선물거래가 시작되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현실화되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주에 부디 지지선도 안보이는 500 미만으로만 안가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