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주간 주식시장이 좀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와중에, 오히려 코인시장이 크게 활성화되길레 비도 피할 겸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이나 시세차익이 목적인 투자가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더 혼란스럽군요 ㅎㅎㅎ
업빗 가입하고 본격적으로 간 보기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후 느낀 점을 공유차 포스팅합니다.
매우 피상적이라 그냥 재미삼아 보세요 ^^
전반적으로 오르는 추세에서 갑자기 알트코인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하루정도 상승분을 반납하기 시작할때 비트코인이 오르는 경우가 많네요.
대부분의 알트들은 펌핑이 2-3일에 걸쳐 두 번정도 있네요.
유독 심하게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급등한 알트가 상승분을 반납하기 시작할 때는 다른 알트가 급등하기 시작하네요.
호가에 걸려있는 물량의 수백배 정도가 해당 호가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호가창을 보고 매수/매도세를 파악하는 것은 힘드네요.
슈팅스타 스타일의 급등은 사람들이 기피한지 좀 되는 코인들에서 발생하네요.
향후 선물 도입과 정부 정책이 변동성을 더 키우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