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적인 지지선을 모두 하향이탈한 지금의 추세를 보면 아무래도 작년 10월 경의 500만원 선까지 밀린 후에 상승일지 하방일지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그 근저까지만 가는 것만으로도 코인시장을 부관참시 하는 꼴이 되겠네요.
정부가 고사시키기로 결정한 이상 쉽게 반등을 하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반등이 문제가 아니라 휴지조각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임박한 것 같습니다.
작년 중순 천여배의 수익을 안겨준 만큼, 하락할 때 역시 천분의 일로 폭락한다고 해도 이상할 것은 없으니까요.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실물결제와의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어지게 될 경우, 가상화폐의 가치는 온라인 게임머니보다 높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불길하게 드네요. 흐..